음악감상1 늦은 밤, 큐델릭스 5K로 듣는 감미로운 선율(feat. 추억의 G6) ✨ 어쩌다 보니 늦은 밤, 문득 큐델릭스 5K를 꺼내 들었다.한동안 잊고 지냈는데, 서랍 속에서 잠자고 있는 녀석을 보니 괜히 한번 음악을 들어보고 싶어졌다.사실 나는 막귀 of 막귀… 음향 장비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, 누가 옆에서 “이건 고음이 어떻고 저음이 어떻고…” 해도 솔직히 잘 구분 못 한다. 그냥 듣기 좋으면 좋은 거다! 오늘 나의 귀를 즐겁게 해준 곡들은 바로 이 세 곡.Lake LouiseGoing Home - Kenny GMerry Christmas Mr.Lawrence잔잔하면서도 감성적인 곡들 위주로 골라봤다.특히 요즘은 파이프오르간 연주곡에 푹 빠져있다. 웅장하면서도 신비로운 그 음색이 너무 매력적이다.언젠가 나도 은퇴하고 시간이 넉넉해지면 꼭 파이프오르간을 배워보고 싶다는 소망을 품고.. 2025. 4. 11. 이전 1 다음